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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 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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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의 선을 넘다!

애정이 솟아나는
매력적 캐릭터들!
내 취향대로 짜는 매력덱!

라리오

낫이 너무 무거워서 한 손으로는 못 들 것 같아요.

뱀파이어족에서 가장 힘이 센 라리오는 타고난 신력으로 자신보다 훨씬 거대한 낫을 무기로 든다. 수많은 성인 남성이 그 힘의 반도 안 된다고 하며, 소문에 의하면 한 손으로도 2000kg는 거뜬히 들 수 있다고 한다.

브랜드

내게 복종하는 자, 영생을 누릴 것이다.

브랜드는 뱀파이어 여왕 뱀파이어족의 2대 리더로 절대적인 통치권을 갖고 있다. 그 누구도 그녀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는 알지 못한다. 어릴 적 난폭하고 야만적인 마법 재능을 보였던 그녀는 괴상하고 사악한 성격으로, 자신을 거역하는 자는 모두 사라지게 만들었다.

드라큘라

피의 힘은 무궁무진하지.

드라큘라는 뱀파이어족에서 몇 안 되는 피를 이용해 싸우는 뱀파이어 마법사다. 과거의 그는 밤페르 왕국의 1대 국왕이었으나, 훗날 시비르에게 쫓기면서 브랜드에게 왕위를 넘기고 영예로운 백작이 되었다. 드라큘라는 평범한 사람들의 피를 노리는 악마로 밤페르 왕국 건축 초기 1대 국왕이었다.

샤티아

죽음은 가장 아름다운 거야, 안 그래?

얼음산에서 피어난 파란 장미 샤티아는 얼음산 미녀로 호전적이고 파란 장미를 좋아한다. 샤티아의 마법은 순수한 얼음의 힘을 어둡고 무서운 것으로 왜곡한다. 그녀의 칠흑 같은 얼음의 힘은 모든 것을 얼어붙게 만들며, 반항하는 자를 관통하여 박살내기도 한다.

마르가리타

다음 장난감은 어디에 있죠?

마르가리타는 왜소한 소녀처럼 보이지만 이미 수백년을 살았다. 젊었을 때 그녀의 배우자가 전쟁 중 사망하면서 그녀는 성격이 크게 변했다. 그녀의 실제 신분은 블러드족의 둘째 공주다. 알 수 없는 비법을 사용해 몸이 더 이상 늙지 않는다. 몰래 여자아이로 변장해 젊고 잘생긴 남자에게 애교를 부려 데리고 노는 것을 가장 좋아한다.

제로

출격 준비 완료!

그녀는 어둠 속 칼날로, 완벽한 살인기계다. 외계 과학기술과 융합한 후 인조인간은 자아의식을 깨닫기 시작했고 완전한 제국의 통제에서 벗어났다. 제로의 폭주로 그녀가 있던 군사요새는 단번에 폐허가 됐다.

치치 타이탄

타이탄, 업데이트 완료.

기계제국 지혜의 결정을 조종하는 타이탄 로봇 치치는 기계제국 최고의 조종사다. 쇠를 녹이는 불을 내뿜은 총구는 그녀의 손안에 있다. 한편 사석에서도 가장 빨리 간다는 그녀의 농담은 종종 남자들을 민망하게 한다.

밀리아

성광이 널 비추고 있어.

밀리아 가문은 3대가 목사인 목사 집안이다. 때문에 그녀는 자신 역시 가문의 전통을 계승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자라면서 커져만 간 불같은 성격 탓에 밀리아는 교회에 이름을 올리고도 종종 전장에 나타나곤 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그녀는 묵직한 공격과 엄청난 잔소리로 적들 사이에서 "난폭한 전도사"로 이름을 날리게 된다.

노사

장비 업그레이드 완료! 목표에 한 걸음 더 가까워졌군

노사의 가문은 그가 15살 때 원수에 의해 몰락했다. 그는 운 좋게 살아남았지만, 중상을 입었다. 그를 구하기 위해 제국은 그의 몸을 대대적으로 개조했고, 몸의 70%는 기계가 됐다. 평소 말수가 적은 노사는 나이가 들면서 복수에 대한 생각보다 자신의 몸을 개조하고 더 높은 전투력을 얻는 것에 열정을 쏟아부었다.

산드라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여긴 없는 게 없어요~ 한 번 둘러보실래요?

대륙을 유람하는 산드라는 늘 커다란 "설비"를 메고 다니는데, 틈만 나면 그 "설비"를 만지작거리곤 한다. 각지의 상인에게 직접 만든 부품과 물약을 판매해 돈을 벌고 끊임없이 새로운 물건을 만들면서 노이로제에 걸렸다. 그녀가 만든 물건은 잘 팔리지도 않는데 종종 망가뜨리기까지 한다. 안경도 여러 번 망가져서 애를 먹었다.

자디스

자디스를 부르셨나요?

정령족의 목사로 마음이 따뜻하고 친절한 그녀는 다친 사람이 생기면 언제나 들뜬 표정으로 달려와 "저한테 맡겨요!"라고 소리친다. 하지만 능력이 부족해 치료 마법의 효과가 좋지 않을 때면 계속해서 "어라?", "어라라?"하고 중얼거린다. 자디스는 세상에 이렇게나 많은 고통과 발악이 존재한다는 것을 보고, 상처 치료에 열중하여 만나는 사람 모두에게 동정과 자비를 베푼다. 물론 효과는 기대하지 마시라~

호타루

저를 아껴주세요.

호타루는 정령족 사이에서 춤과 못된 심보로 유명하다. 늘 미소를 띠며 춤을 추기에 호타루를 잘 모르는 사람은 그녀를 그저 명랑한 댄서로만 본다. 그녀에 대해 좀 아는 사람은 그녀의 속을 알 수 없는 미소를 보면 두려움을 느낀다

시엘

내 화살은 빗나간 적이 없지!

정령족의 레인저 대장. 뛰어난 사격 솜씨로 백발백중이며, 평소에는 말수가 적어 차가운 느낌을 준다. 전쟁 폭발 당시 시엘을 필두로 한 "데몬스 협회"가 오랜 시간 뱀파이어족을 추적하면서 블러드족의 생존 환경은 더욱 열악해졌다.

도도

토끼를 잡아먹지만 않는다면, 우리는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어.

토끼 여왕 도도는 귀여운 일반적인 토끼와는 다르게 거대한 무기와 방패, 그리고 거대한 당근을 좋아한다. 그녀는 험난한 여정을 두려워하지 않고, 남다른 열정과 즐거운 정신으로 거대한 물건과 당근을 찾는다.

캐서린

승리가 저를 부르는군요.

캐서린이 정령족의 영웅으로 불렸던 건 지난 세기의 일이다. 그녀는 늙은 용왕을 물리치고 우림 마을을 지켜내 정령왕국의 1대 여왕으로 추대됐다.

라파엘

신족의 창, 죽어도 굴복하지 않으리!

은빛 날개의 기사 라파엘은 실패의 쓴맛을 본 적이 없다. 그는 신족의 전신이자 가장 예리한 창이며, 그와 정면 대결을 할 수 있는 자는 없다. 독실한 신자 라파엘은 자신의 신앙과 종족을 의심한 적이 없었다. 적어도 참룡전투에서 린을 만나기 전까지는 말이다.

아발론

난 신족의 왕이자 세계의 왕이다.

아발론의 머릿속엔 오직 "유토피아"뿐이다. 그는 신전의 주인이 된 날부터 이상적인 세계를 짓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섰다. 이를 위해 그는 세상의 반인 악을 대표하는 종족을 제거하고, 선한 종족만을 남기는 "하프"라는 계획을 세웠다. 마족이 거의 멸망할 때쯤 아울은 시신군단을 이끌고 저항하기 시작했고, 이는 아발론의 계획에 심각한 타격을 주었다.

에우로스

네가 몰아치는 폭풍우를 감당할 수 있었으면 좋겠군.

에우로스가 태어나면서 바람, 천둥 두 원소의 힘을 깨우자 순간 엄청난 광풍과 천둥번개가 휘몰아쳤다. 그로 인해 가문은 심각한 손실을 입었고, 그런 그녀가 몹시 두려웠던 가족들은 이내 그녀를 먼 곳의 작은 섬에 가둔 채 내버려 두었다. 눈 깜짝할 사이에 성인이 된 그녀는 자신의 힘을 완전히 제어할 수 있게 되었고, 손쉽게 자신을 가둔 섬을 파괴해 버렸다. 오랜 감금 생활로 괴팍하고 오만해진 그녀는 마치 거친 천둥과도 같은 모습으로 자신을 가둔 가문에 복수를 한다.

수라

네 마음이 향하는 곳이 곧 내 검이 가리킬 곳이지.

수라는 늘 "빛은 어둠과 함께 간다"라는 말을 달고 다닌다. 종족에게 있어 수라는 광휘의 상징이지만, 적에게는 그저 무서운 전쟁의 신이다. 수라도 속으로는 많은 갈등을 하고 있다. 그녀는 아발론의 "유토피아"를 실행하는 자이자 선봉장이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너무 많은 전쟁을 주도했고, 너무나도 많은 생명을 앗아갔다

비비안

누구도 생명을 포기할 수 없어요. 당신도 절대 안 돼요!

비비안은 약간 고집스러워서 일을 끝까지 마무리해야 한다. 그녀는 남을 돕는 것을 좋아해 수많은 사람을 구했다. 상대가 힘들게 구조 받는 것을 원치 않아도 비비안은 망설이지 않고 상대를 구한다.

칼리프

승리? 관심없어. 난 살육의 과정을 즐길 뿐이야.

칼리프는 아울의 여동생이다. 어렸을 때부터 사랑을 독차지하던 그녀는 "그날 밤"을 겪은 후 성격이 180도 달라지면서 흡혈 악마가 됐다. 칼리프는 강한 적이든 비무장 상태의 민간인이든 봐주지 않고 상대한다. 심지어는 살육과 고통을 즐기기도 한다.

아울

거짓된 신은 이 세상에 존재할 수 없어!

"6개의 날개를 가진 악마" 아울은 신족 사이에서도 명성이 자자하다. 신들의 눈에 그는 피를 좋아하는 악마다. 아발론의 통치에 맞서기 위해 아울은 호전적인 마족 동료들을 모아 신전을 거의 무너뜨리고는 돌기둥에 "시신전" 세 글자를 새겨 위세를 떨쳤다. 아울이 얼마나 선량한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는 여태까지 무고한 사람을 죽인 적이 없으며, 그의 칼날에는 오직 신족의 푸른 피만이 묻어있다.

이에타

내 손에 죽을 수 있다니 얼마나 행복한 일이야.

아름다운 몸매와 드러나는 속살은 많은 상상을 불러일으키지만, 그녀가 눈도 깜빡 안 하고 살인하는 모습을 기억하는 이는 아무도 없다.

오라함

상대를 못 만나는 것보다 슬픈 인생은 없지.

호전적인 종족 중 오라함은 싸움을 좋아한다. 어렸을 때부터 연약하다고 무시당했지만, 고된 수련 끝에 사격, 던지기, 단병, 승마술 등 각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싸움이라는 소리만 들어도 오라함은 몹시 흥분해서 바로 나선다. 드디어 싸움이 났나?

유도라

알아요. 당신이 날 간절히 원한다는 걸.

유도라는 지난 100년 간 마족에서 서큐버스 혈통을 가진 유일한 인간이다. 그녀가 완전히 성장하지 않았을 때는 "아울"이 지켜준 덕분에 신족의 암살을 피할 수 있었다. 서큐버스 혈통을 가진 인간의 성장은 신족에게 아주 무서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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